주말 편지 167

주말 편지|그 마음 그냥 좋아서

주말 편지_그 마음 그냥 좋아서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4289&para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그 마음 그냥 좋아서 / 이창옥 오늘 하루 이곳저곳을 답사하고 귀가하는 길에 더듬어 생각한다. 이곳 막내 가족. 아들과 며느리, 손녀 ‘한나’ 그리고 금쪽같은 짝 ‘노시연(데레사)’ 등. 온 ...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10.13

주말 편지|새봄의 꽃말은 ‘로사리오’

주말 편지_새봄의 꽃말은 ‘로사리오’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4150&para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새봄의 꽃말은 ‘로사리오’ / 한분순 봄은 매일이 축일의 느낌으로 다가온다.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겨울은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지나며 안식일에 들어간다. 다감한 볕에 초콜릿이 녹듯 서늘한 마...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10.06

주말 편지|희수를 맞은 남편에게

주말 편지_희수를 맞은 남편에게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3724&para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희수를 맞은 남편에게 / 김문중 내 청춘에 꽃잎은 고요히 타오르는 하얀 그리움과 먼 바다 회상의 배를 띄우고 심연의 마음 영혼을 가라앉히면서 오늘은 고독에다 꿈을 실어 당신께 편지를 ...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09.22

주말 편지|내 주님의 여정은 멀고도 깊어라

주말 편지_내 주님의 여정은 멀고도 깊어라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3382&para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내 주님의 여정은 멀고도 깊어라 / 홍양순 파라오가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낼 때, 하느님께서는 필리스티아인들의 땅을 지나는 길이 가장 가까운데도, 그들을 그곳으로 인도하지 않으셨다. 하느님께서 ‘...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09.08

주말 편지|고맙고도 비싼 경험, 은총이었네

주말 편지_고맙고도 비싼 경험, 은총이었네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3181&para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고맙고도 비싼 경험, 은총이었네 / 나고음 ‘너무 늦었어, 이 나이에….’ 이런 말이나 생각은 아무런 방해가 되지 않았다. 무식이 힘이고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하지만, 나는 그저 무한하신 예수님의 ...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09.01

주말 편지|마음이 지척이면 천릿길도 지척이다

주말 편지_마음이 지척이면 천릿길도 지척이다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2944&para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마음이 지척이면 천릿길도 지척이다 / 김후란 지금 밖에는 바람이 많이 불고 있다. 이렇게 창밖이 쓸쓸할 때는 음악을 들으며 따뜻한 차를 마시고 미뤄놓았던 책을 읽는다.그런데 오늘은 공연히 마음이 심...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08.25

주말 편지|제주도 성지순례 중에 만난 루돌프 사슴 코

주말 편지_제주도 성지순례 중에 만난 루돌프 사슴 코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2412¶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제주도 성지순례 중에 만난 루돌프 사슴 코 / 양미숙 요즈음 거의 한 달에 한 번 성지순례를 다니는데 인생에 길이 남을 성지 순례는 작년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다녀온 제주도 겨울 여행이다. 딸이 회사에서 ...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08.18

주말 편지|하느님은 알고 계신다

주말 편지_하느님은 알고 계신다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1629&para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하느님은 알고 계신다 / 이계순 한 해의 끝자락에 성탄절이 다가오면 고교시절 성탄절 추억으로 가슴이 두근거린다.당시 수도여자고등학교 교장 방순경 선생님은 교장 사택을 개조해 기숙사...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08.12

주말 편지|흐르는 시간의 겨울 단상

주말 편지_흐르는 시간의 겨울 단상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1510&para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흐르는 시간의 겨울 단상 / 김숙경(크리스티나) 시인 가을 이야기도 저물어 간 한 해의 후반부. 흐르는 것과 다가오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며 빈 화면을 응시한다. 한 해의 끝자락이자 주님의 성탄과 필...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08.04

주말 편지|춘천 순교자 묘역 참 주인

주말 편지_춘천 순교자 묘역 참 주인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1108&para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춘천 순교자 묘역 참 주인 / 김성훈 이 못난 ‘꼴찌 순례자’가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청량리역에서 듣기도 좋은 ‘청춘’이라는 이름의 열차를 타고 강원도 춘천 죽림동주교좌성당을 찾는 이유는, ...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08.01

주말 편지|오늘이 기적이고 축복이다

주말 편지_오늘이 기적이고 축복이다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00794&params=page%3D8%26acid%3D837 [주말 편지] 오늘이 기적이고 축복이다 / 김병호 가을이 깊었다. 오전 6시쯤 눈을 뜨면 침실은 깜깜하다. 곤히 자고 있는 아내를 깨우지 않으려고 불을 켜지 않고 십자가를 향해 합장하고 묵언의 ‘아침 기도’...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0.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