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편지 167

주말 편지|성모당의 햇볕 속에서

주말 편지_성모당의 햇볕 속에서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9093&params=page%3D6%26acid%3D837 [주말 편지] 성모당의 햇볕 속에서 / 전동균 얼마 전에 대구 성모당에 다녀왔다. 성모당에 가게 된 것은 갑작스런 일이었다. 부산의 학교에 다녀오는 중에 시간이 나서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대구 청라언...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1.08.24

주말 편지|침묵이 들려주는 나직한 어떤 이야기

주말 편지_침묵이 들려주는 나직한 어떤 이야기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6170&params=page%3D6%26acid%3D837 [주말 편지] 침묵이 들려주는 나직한 어떤 이야기 / 조정인 ‘새는 새의 말을 알아듣고/ 인간은 인간의 말을 알아듣나니// 하느님의 말을 알아듣는 날/ 그대는 하느님의 지체 곧 하느님이니.’(영화 ‘위대한 침묵’ 중에서...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1.08.03

주말 편지|사랑과 나눔과 베풂에 이골이 나야

주말 편지_사랑과 나눔과 베풂에 이골이 나야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2100&params=page%3D6%26acid%3D837 [주말 편지] 사랑과 나눔과 베풂에 이골이 나야 / 김월준 두 달 전 나와 평생을 같이 하던 아내가 3년여의 병고 끝에 하늘나라로 떠났다. 임종의 마지막 순간까지 지켜보면서 삶과 죽음을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게 ...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1.06.08

주말 편지|하늘의 여왕이신 성모 마리아

주말 편지_하늘의 여왕이신 성모 마리아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21597&params=page%3D7%26acid%3D837 [주말 편지] 하늘의 여왕이신 성모 마리아 / 강영순 싱그러운 녹음 상쾌한 오월의 맑은 하늘 해와 같이 빛나는 아름다운 성모 마리아 어머님께 찬미와 영광 드리옵니다.너그럽고 자애로우신 거룩한 동정녀 마리... www.catholictimes.org

세대간 소통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