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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로마 14,8) | 최상훈 유스티노 신부님(홍보위원회)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로마 14,8) 최상훈 유스티노 신부님(홍보위원회) ‘용서’는 삶 안에서 마주하는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 입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잘못했을 때, 특히 내가 받은 상 처가 여전히 남아 있을 때, 먼저 용서한다는 것은 쉽지 않 습니다. 용서로 나아가는 것이 자신을 살리는 길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실제로 그 길에 나서지 못하고 미움과 분노의 감정에 머무르며, 때로는 복수의 마음까지 품는 우리 자신을 종종 발견합니다. 그러나 제1독서에서 ..

사제의 공간 10:00:37

어릴 적 슬픔의 자리

어릴 적 슬픔의 자리아이들에게는더 많은 슬픔의 자리가 필요하겠다.슬픔을 통해서야말로 타자의 위치에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에 타인의 슬픔을이해하는 건 불가능하더라도, 그렇기에 슬픔에 대해나누는 시간을 아이들이 아직은 온전히 수용하지못하더라도 말이야. 그 나눔과 마주함으로써이미 어떤 힘을 불어넣고 있다고 믿어.서로의 목소리를 통해서점점 열린다고 믿어.- 최지혜, 하고운의 《교실 바깥의 마음》 중에서 -* 어릴 적 슬픔의 자리는아마도 기르던 병아리의 죽음이나강아지나 고양이와의 이별이었을 것입니다.반려견이 차에 치여 죽자 대성통곡하던 딸아이가생각납니다. 그 허망한 상실과 슬픔의 자리를 통해만남, 헤어짐, 죽음 등에 관한 사유의 싹을 키웁니다.그렇게 아이들은 슬픔을 통해 성장하고어른이 되어갑니다.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도원 편지 09:20:09

2026년 9월 11일 음력: 8월1일

9월 11일(음력:8월 1일 )[2001년]미국, 9·11테러 발생2001년 9월 11일 오전,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청사(펜타곤)가 항공기와 폭탄을 동원한 동시..[1998년]신문삽화 선구자 이우경 화백 별세신문소설 삽화로 유명한 화가 이우경(76) 화백이 1998년 9월 11일 자택에서 별세했다. 이 화백은 우리나라 신문삽화에 ..[1998년]경기도 부천에서 LP가스충전소 연쇄 폭발사고11일 오후 2시 14분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 경인고속도로변 대성에너지 LP가스충전소에서 연쇄 폭발사고가 나 소방대원 1..[1996년]국경없는 의사회, 제3회 서울평화상 수상국제의료단체 `국경없는 의사회`가 제3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지난 1968년 국제..

오늘의 역사 09:00:46

정호 빈첸시오 신부님 | 20260911 오늘의 말씀

정호 빈첸시오 신부님 | 20260911 오늘의 말씀(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bQn82LU__w0 2026년 9월 11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오늘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신앙인들의 고민이야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신앙에 관한 부분을 두고 생각해보면 그것도 해결하기에 너무나 다른 모습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다름에도 이른바 ‘고수’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늘 존재합니다. 하느님의 뜻에 대해 알려주는 이들은 성경과 교리, 예언과 기도의 영역에서 모두 등장합니다. 그런데 그 모습이 마치 예수님과 ‘동기동창’이라 부를만큼 모든 것을 다 아는 듯한 이들도 있고, 상대적인 지식과 지위에도 불구하고 근본이 같을 ..

영적♡꿀샘 08:40:45

부산교구 성안성당 주임 전재현 테오도로 신부님 - 연중 제23주간 금요일(2026.09.11)

연중 제23주간 금요일(2026.09.11) - 부산교구 성안성당 주임 전재현 테오도로 신부님(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ieqSlfDYY-w ✠ 루카 복음 6, 39-42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이르셨다.“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어떻게 형제에게 ‘아우..

영적♡꿀샘 08:20:30

2026년 9월 11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매일미사ㅣ박원구 라파엘 신부님 집전

2026년 9월 11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매일미사ㅣ박원구 라파엘 신부님 집전(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x3zAkBIGzRA 2026년 9월 11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매일미사박원구 라파엘 신부 (예수 그리스도 고난 수도회)** 미사 지향은 파견 성가 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자동 자막 기능 끄기는 화면을 터치 또는 클릭 후에 아래와 같이 실행 **모바일: 화면 오른쪽 상단의 CC 표시 끄기PC: 화면 오른쪽 하단의 자막 표시 끄기✠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9-42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제자들에게 39 이르셨다.“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40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그..

영적♡꿀샘 08:02:24

[쉬기날기] 2026년 9월 11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복음묵상 안내

[쉬기날기] 2026년 9월 11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복음묵상 안내(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g9ZWifuewWM *[쉬기날기]는 ‘쉬운 기도, 날마다 하는 기도’의 약자입니다.성호경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현존청원하느님의 현존을 조금 더 느낄 수 있도록 은총을 청합시다.하느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하지만 좀 더 정확하게,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 함께 계십니다. 바로 지금여기에서, 우리의 몸, 우리의 정신, 우리 마음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의 현존에 잠시 머물러 봅시다. 자유청원주님께 자유를 청합시다.로욜라의 성 이냐시오는 ‘두껍고 모양없는 나무는, 자신이 감탄스러운 조각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조각가의 칼에 자신을..

영적♡꿀샘 07:40:37

생활성서 듣는 #소금항아리 [2026년 9월11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이영근 신부님) #매일미사#복음묵상

생활성서 듣는 #소금항아리 [2026년 9월11일 연중 제23주간 금요일](이영근 신부님) #매일미사#복음묵상#Daily#Gospel#Korean#biblelife(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6o_HGunNWOs 오늘 하루도 평안하셨나요?매일매일 생명의 말씀으로 영혼을 채우는 시간, '생활성서 듣는 소금 항아리'입니다.바쁘고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눈을 감고,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보세요. 이 짧은 묵상의 시간이 여러분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평화가 되기를 기도합니다.‘생활성서 구독,기부 문의’ https://www.biblelife.co.kr/goods/cat...

영적♡꿀샘 07:20:23

전삼용 요셉 신부님 | 제16장. 주님 탄생 예고: 인간의 응답을 기다리시는 하느님 | 나에게 계시된 복음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

[제16장. 주님 탄생 예고: 인간의 응답을 기다리시는 하느님] 나에게 계시된 복음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 | 전삼용 요셉 신부님(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aL23TcP-mBU 제16장. 주님 탄생 예고대답을 기다리는 하늘하느님께서 사람의 대답을 기다리신 적이 있습니까. 오늘 온 우주가 열다섯 살 소녀의 한마디 앞에서 멈춰 섭니다. 그리고 이 시리즈가 처음으로 복음서 본문과 정면으로 만나는 날입니다. 루카 복음 1장 26절부터 38절, 우리가 삼종기도로 하루 세 번 되뇌는 그 장면입니다. 루카의 뼈대 위에 책이 입힌 살을 보고, 그 살 속에서 성경의 뿌리를 찾아보겠습니다.마리아 발토르타의 『나에게 계시된 복음』 1권 제16장으로 들어갑니다.네모난 작은 방, 난간 없..

영적♡꿀샘 07:00:34

엠카운트다운 EP.945 | 82메이저, 올아워즈, 유니스, 컴백 인터뷰 - 앤팀, 듀에토, 하츠웨이브, 튜넥스, 위클리 엠카PICK 스테이지, 하입프린세스, 튜이드, 컴백 인터뷰 - 하츠웨이브, 아워벌스데이, 니나

엠카운트다운 EP.945 | 82메이저, 올아워즈, 유니스, 컴백 인터뷰 - 앤팀, 듀에토, 하츠웨이브, 튜넥스, 위클리 엠카PICK 스테이지, 하입프린세스, 튜이드, 컴백 인터뷰 - 하츠웨이브, 아워벌스데이, 니나 82MAJOR - Like Fire #엠카운트다운 EP.945 | Mnet 260910 방송(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di0lOyrxSJ8 82메이저 - 라이크 파이어 '최초 공개' ALL(H)OURS(올아워즈) - DANG DANG #엠카운트다운 EP.945 | Mnet 260910 방송(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j5TKtECjgtA ALL(H)OURS(올아워즈) - DANG DANG '최초 공개' UNIS..

음악 산책길 2026.09.10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 매일미사 강론 | 잘 다녀왔습니다! 너무 보고 싶었어요! 더 큰 기쁨과 행복으로 나아가십시오.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26.09.10.

[매일미사 강론] 잘 다녀왔습니다! 너무 보고 싶었어요! 더 큰 기쁨과 행복으로 나아가십시오.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26.09.10. /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mI3KaQNxm3g 잘 다녀왔습니다! 너무 보고 싶었어요! 더 큰 기쁨과 행복으로 나아가십시오.

영적♡꿀샘 2026.09.10

굿뉴스, 가톨릭평화신문, 가톨릭신문 | 2026년 09월 13일 연중 제24주일

굿뉴스 | 2026년 09월 13일 연중 제24주일(클릭):https://maria.catholic.or.kr/jubo/ GoodNews 가톨릭정보가톨릭굿뉴스 가톨릭정보 입니다.maria.catholic.or.kr 가톨릭평화신문 | 김일두 신부님의 생활속의 복음 | 용서 참 어렵다_김일두 신부님(광주대교구) 연중 제24주일 마태 18,21-35(클릭):https://news.cpbc.co.kr/article/1175637 [김일두 신부의 생활속의 복음] 용서 참 어렵다단기간에 아물지 않는 피부 상처에는 섬세한 처방이 시급히 요청된다. ‘날카로운 물체’에 베인 상처 부위에 소독 후 연고를 바르는 기본 매뉴얼을 바탕으로, 상태에 따라 오염 방지를 위한 밴news.cpbc.co.kr 가톨릭신문 ..

강론 두레박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