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편지_어쩌다 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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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편지] 어쩌다 피정 / 정길연
지난해 세밑을 병원에서 보냈다. 보호자로서가 아닌, 꼼짝없는 환자 노릇이었다. 지지난해에는 살아있는 나날이 더 고통스러운 투병 끝에 하늘로 돌아간 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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