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 빈첸시오 신부님 | 20241228 오늘의 말씀(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0QLz0XxGOFU 천주교 부산교구 장산성당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오늘의 말씀입니다.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예수님의 탄생은 시작부터 공생활로 만날 때까지 안개 속에 싸여 있는 듯 보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어릴 때 사건을 열두 살의 성전에서 일어난 일 외에 알고 있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오늘 기억하는 죄 없는 아기 순교자 사건이 발생합니다. 아직 어떤 의사표현도 불가능한 이들이 죽음이라는 엄청한 불행을 당하게 된 이유는 하나입니다. ‘누가 구세주인지 몰랐기 때문’입니다.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크게 화를 내었다.” 헤로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