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의 신앙 모범 본받아 연구와 사제 양성에 전력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리 가르칠 때 한글 적극 사용
신학생 지도에도 지대한 관심
신앙 교육 위해 줄기찬 노력
깊이 묵상하고 신심 독서하던
아버지 최경환 성인 모습 닮아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58692¶ms=page%3D1%26acid%3D896
[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의 시간을 걷다] (12) 최양업, 가르치다
많이 아는 것은 가르치기 위해 첫 번째로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안다고 해서 모두 가르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아는 것을 잘 전하기 위해, 즉 가르치기 위...
www.catholictimes.org
'성지의 교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의 시간을 걷다| (14) 최양업, 사목하다 (0) | 2021.07.27 |
---|---|
김대건 신부와 최양업 신부의 시간을 걷다|(13) 김대건, 사목하다 (0) | 2021.07.13 |
[가톨릭 청춘어게인] 최양업 신부님의 탄생지! '다락골 성지' | 최주봉 요셉 | 김영직 사도요한 신부님 (0) | 2021.06.22 |
[가톨릭 청춘어게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순교성지' 함께 떠나요! | 최주봉 요셉 | 대전교구 | 김유곤 테오필로 신부님 | 수원교구 (0) | 2021.06.20 |
[가톨릭 청춘어게인] 국제성지로 인정받은 '해미순교성지' 함께 떠나요! | 최주봉 요셉 | 대전교구 | 프란치스코 교황님 (0) | 2021.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