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동성당 연가(牆枝洞聖堂 戀歌) 7 -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_정연혁 신부님(제2대리구 장지동본당 주임)
(클릭):www.catholictimes.org/article/article_view.php?aid=356629¶ms=page%3D1%26acid%3D21
[밀알 하나] 장지동성당 연가(牆枝洞聖堂 戀歌) 7 -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 정연혁 신부
중학생 때 학교에서 배웠던 박두진 선생님의 ‘낙엽송’(落葉松)이라는 시의 한 구절이 가끔씩 기억이 납니다. 그 한 구절이 특히 마음에 늘 반향을 줍니다. 바...
www.catholictimes.org
'사제의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말이 오늘날까지도 유다인들 사이에 퍼져 있다."|정호 빈첸시오 신부님(부산교구 괴정성당 주임) (0) | 2021.04.05 |
---|---|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정호 빈첸시오 신부님(부산교구 괴정성당 주임) (0) | 2021.03.31 |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그대, 아직도 무덤에 있나요? (0) | 2021.03.30 |
갈릴레아에서 무슨 대단한 것이...|겸손기도 마진우 요셉 신부님 (0) | 2021.03.30 |
돈벌이의 다양한 내면|겸손기도 마진우 요셉 신부님 (0) | 2021.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