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고통, 어떻게 소비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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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 어떻게 소비하고 있나요
폭력적인 영상에 익숙한 나머지 끔찍한 재난 소식도 습관처럼 소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사진은 강진이 발생한 튀르키예에서 한 아버지가 건물에 깔려 숨진 딸의 손을 무표정한 채 잡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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