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두미도서 전국 첫 '섬택근무' 시작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직원들, 일주일 3일 근무
업무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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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소리 들으며 '섬택근무' 현실로…"통영 섬으로 출근합니다"
섬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자는 신선한 발상이 현실로 이뤄졌다. 이제는 재택근무가 아닌 '섬택근무'가 IT 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경남에서 시작된다. 경상남도는 경남혁신도시에 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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