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 글 _ 허현 요한 세례자 신부님(수원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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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복음] 호국보훈의 달
사제품을 받고 2년 차가 되면 동기 신부들이 모두 교구청에 모입니다. 군종신부로 갈 사제를 정하기 위해서입니다. 제비뽑기하는 반도 있고, 어느 반은 자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그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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