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의 공간

호국보훈의 달 | 글 _ 허현 요한 세례자 신부님(수원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松竹/김철이 2026. 5. 29. 10:00

호국보훈의 달 | 글 _ 허현 요한 세례자 신부님(수원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60520500127

 

[현장에서 만난 복음] 호국보훈의 달

사제품을 받고 2년 차가 되면 동기 신부들이 모두 교구청에 모입니다. 군종신부로 갈 사제를 정하기 위해서입니다. 제비뽑기하는 반도 있고, 어느 반은 자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그때 들

www.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