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 글 _허현 요한 세례자 신부님(수원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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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복음] 가정의 달
4월 17일 북향민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부활 시기가 지나고 꽃도 곱게 피는 때가 되면, 해마다 이들과 봄나들이하러 갑니다. 그런데 북향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늘 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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