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춘양의 정겨운 겨울나기... 어릴 적 보았던 풍경이 아직도 남아 있는 곳
이제는 '개샤쓰' 대신 보들보들한 밍크를 입습니다
봉화 춘양의 정겨운 겨울나기... 어릴 적 보았던 풍경이 아직도 남아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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