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꿀샘

[쉬기날기] 2022년 2월 15일 연중 제6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안내

松竹/김철이 2022. 2. 14. 22:09

[쉬기날기] 2022년 2월 15일 연중 제6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안내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pY2bOihC2oQ

 

 

 

 

 

*[쉬기날기]쉬운 기도, 날마다 하는 기도의 약자입니다.

 

성호경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현존청원

하느님께서 지금 이순간,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느껴봅시다.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저는 특별한 방법으로 당신에게 청하려 합니다. 매번 저는 당신의 도움을 청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저 당신의 현존 안에 머물고 싶습니다. 제 마음이 당신의 사랑에 응답하게 해 주십시오.

 

자유청원

나 자신의 욕망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는 은총을 주님께 청합시다.

나는 자유롭다.” 이 문장을 글에서 볼 때마다 어떤 경이, 자유에 대한 놀라운 감정이 제 안에서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하느님 당신에 대한 감사함을 당신께 고백합니다.

 

의식하기

내 삶의 자리에서 주님께서 함께 하셨던 흔적을 의식해 봅시다.

주님, 당신께서는 잠들어 쉴 수 있는 밤을 제게 주셨습니다. 제가 깨어날 때에 저를 향한 당신의 선함을 잊지 않게 해 주십시오. 제가 당신의 축복을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복음

2022215일 연중 제6주간 화요일 (마르 8,14-21)

 

묵상요점

예수님께서 오천명의 유다인과 사천명의 이방인들을 먹이신 이후에도, 그분이 쪼개지고 나누어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일치를 이루기 위한 하나의 빵이라는 것을 제자들은 아직 이해하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은 하느님께서 그들 가운데에서 생생하고 맹렬하게 일하시고 계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 당신의 믿음이 흔들린다면, 과연 예수님께서는 어떠한 모습으로 당신을 인도해 주실 것 같습니까? 잠시 묵상합시다.

 

담화

예수님, 당신은 이 땅을 걸으실 때, 항상 어린 아이들을 환영하셨습니다. 제가 아이처럼 당신을 믿을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또한 당신께서 절대로 저를 버리지 않으심을 알고 살아갈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이 밖에 복음을 읽은 후 일어나는 우리 마음속의 조그마한 움직임을 솔직하게 말씀드려 봅시다.

 

마침기도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음원 : 축복의 잔은 - 박수영 테오도로 S.J. 신부

재능기부 : 유숙 벨라뎃다, 이재상 보나벤투라 S.J. 신부

 

* 예수회 영국 관구 Pray as you go와 예수회 아일랜드 관구 Sacred Space 2018에서 영감을 받아 예수회 한국 관구에서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