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정육점 운영하는 김민수 대표 "코로나19 최일선의 의료진에 밥한끼 대접하고 싶어"
매출 하락에도 의료진에 60인분 야식 전달한 자영업자
정육점 운영하는 김민수 대표 "코로나19 최일선의 의료진에 밥한끼 대접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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