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 미사는 농인들이 하느님과 직접 대화하는 신앙 통로”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60413500147
[가톨릭신문이 만난 사람] 한국교회 농인 사제 박민서·김동준 신부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교회는 모국어로 미사를 드리며, 하느님 말씀을 모국어로 듣는다. 하지만 ‘소리’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듣는 사람들, 농인(청각장애인)에게는 모국어로 미사를 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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