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26년 4월 12일 [한국수어버전]_하느님의 자비 주일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v1ff799UyyM
하느님의 자비 주일
하느님 자비 신심의 모든 형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느님의 자비 주일'이다.
예수님께서는 1931년에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이 축일을 세우고자 하는 당신의 바람을 처음으로 말씀 하셨다. "나는 자비의 축일이 있기를 바란다. 네가 붓 으로 그릴 이 상이 부활 제2주일에 장엄하게 축복 받기를 원한다. 그 주일이 바로 자비의 축일이 되어 야 한다."(일기 49) 하느님의 자비는 "하느님의 가 장 큰 본성”(일기 301)이다.
가톨릭신문 26년 4월 12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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