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기획] 엠마오에서 만난 사람들 -원주편-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lkhOtfVlgmg
요즘 같은 고령화 시대에 젊은 농인 부부를 만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부활 이후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강원도 원주에 있는 소문난 맛집, ‘맛골해장국’을 찾아 위석민.유재경부부를 만나봅니다. 장인장모의 칼국수 가게를 모델로 창업을 결심하고 지금까지 5년이라는 시간을 쉼 없이 달려왔다는 부부는 하느님의 은총
덕분이라며 감사를 잊지 않았고 바쁜 중에도 불평불만 없이 원주 가톨릭 농아선교회 장으로서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종교활동에
참여하며 30년 전 와해 되었던 선교회를 다시 부흥하고 있으며 회원들도 점점 늘고 있어 기쁘다고 말하는 위회장은 복사로 활동 중인 두 아들 또한 신앙 안에서 사랑으로 키우며 성가정을
이루는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4월 11일 원주교구 가톨릭농아선교회 창립1주년 천사들의 집에서 11시 미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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