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26년 3월 22일 ① [한국수어버전]_춘천가톨릭농아선교회 | 창립 41년 만에 첫 보금자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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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가톨릭농아선교회, 창립 41년 만에 첫 보금자리 마련”
춘천교구 사회복음화부 춘천가톨릭농아선교회(이하 농아선교회)는 3월 12일 교구 운교동성당 하상관 2층 ‘어울림방’에서 담당 사제 김수창(루도비코) 신부 주례로 사무실 축복식을 열었다.
농아선교회는 1985년 6월 당시 운교동본당 주임 임홍지(알로이시오) 신부 지도 아래 창립된 이래 41년이라는 오랜 기다림 끝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 회원들의 신앙생활 지원을 위한 가톨릭 수어 방송과 영상 시청, 교리 교육, 회의 개최, 미사 봉헌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 신부는 사무실 축복식 미사 강론에서 “40년의 기다림은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고, 그 시간 동안 주님께서는 우리 마음속에 더 단단한 믿음의 집을 지어 주셨다”고 밝혔다.
가톨릭신문 3월 22일자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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