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밥상] 김치부터 생채까지, 고구마의 ‘무한 변신’<4> 고구마 생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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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밥상] 김치부터 생채까지, 고구마의 ‘무한 변신’
숙성될수록 맛있는 고구마, 1월이 제철상상력 발휘하면 풍부한 맛의 세계 경험만약 내게 무인도에 꼭 가져가고 싶은 씨앗이 뭐냐고 묻는다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고구마’라고 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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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재료 - 고구마 2개(250g 정도), 쪽파 3줄, 고춧가루 1/2큰술, 간장 1/2큰술, 통깨 1/2큰술
사전 준비
1.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준비한다.
2. 쪽파는 껍질을 벗기고 씻어서 준비한다.
조리 순서
1, 고구마는 껍질째 얇게 채를 친다.
2. 채를 썬 고구마는 물에 한 번 헹군다.
3. 씻은 고구마는 물을 받아 10분간 담근다.(전분을 빼는 과정)
4. 쪽파는 송송 썬다.
5. 간장에 고춧가루를 넣고 불려준다.
6. 물기를 뺀 고구마를 양념에 넣고 버무린다.
7. 쪽파와 통깨를 넣고 마무리해 접시에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