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궂은 일을 맡아준 이주노동자들(1) | 이상협 그레고리오 신부님(교구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40429500074
[밀알하나] 힘들고 궂은 일을 맡아준 이주노동자들(1)
국내에 있는 이주노동자들의 상당수는 어렵고(Difficult), 더럽고(Dirty), 위험한(Dangerous)일을 뜻하는 3D 분야에서 주로 일합니다. 사람들은 육체적인 노동이 ‘전문 기술이 없는 사람들이 하는 일’
www.catholictimes.org
'사제의 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58차 홍보 주일 담화 요약 (0) | 2024.05.08 |
---|---|
조건 없는 사랑 | 이태원 시몬 신부님(서석 본당 주임 겸 사법대리 및 법원장) (0) | 2024.05.06 |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 양해룡사도요한 신부님(제13 관악지구장) (1) | 2024.05.03 |
사랑에는 수고로움이 없다 | 반영억 라파엘 신부님(내덕동 주교좌 본당) (1) | 2024.05.02 |
“서로 사랑하여라” | 박성민 요한금구 신부님(법동 주임) (2) | 2024.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