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요리

<알토란> 갈비탕, 미나리장아찌, 미나리돼지고기말이, 무파래무침, 미역줄기볶음

松竹/김철이 2021. 3. 29. 01:41

[피로야 가라! 봄 활력 밥상] '갈비탕'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갈비탕]

재료 : 소갈비 1.2kg, 치마양지 600g, 물 5L(약 25컵), 무 500g, 국간장 2 큰 술, 진간장 1 큰 술

육수 재료 : 대파 2대(초록색 잎 부분), 통마늘 8개, 생강 반 톨(9g), 건다시마 사방 5cm 2장, 통후추 20알, 청양고추 2개, 대파 뿌리 2개

핏물 빼기 재료 : 물 4컵, 맛술 1컵

고명 재료 : 달걀지단,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 1 작은 술

[만드는 법]

1. 소갈비 1.2kg, 치마양지 600g를 체에 밭쳐 팔팔 끓는 물을 끼얹어 핏물을 빼서 준비한다

(* 핏물 빼기 : 찬물에 30분 담근 후 물을 버리고 물 4컵, 맛술 1컵을 넣고 30분 담근다)

2. 육수 팩에 대파 2대와 통마늘 8개, 생강 반 톨(9g)을 으깨 넣고 사방 5cm의 건다시마 2장, 통후추 20알, 청양고추 2개를 손으로 잘라 넣고 대파 뿌리 2개를 넣는다

(* 대파는 초록색 잎 부분만 사용, 통후추는 후춧가루로 대체 가능)

3. 냄비에 물 5L(약 25컵)를 먼저 끓인 후 육수 팩과 손질한 갈비·치마양지, 무 500g을 통으로 넣어 뚜껑 열고 센 불에서 15분, 뚜껑 닫고 중 불에서 1시간 20분 끓인다

(* 1컵 200mL 기준, 육수 팩은 중 불로 줄이고 30분 후에 건지기)

4. 총 1시간 35분간 끓인 뒤 불을 끄고 치마양지와 무를 건진 뒤 무는 나박썰어 준비하고 식힌 치마양지는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 고명을 준비한다

5. 육수에 국간장 2 큰 술, 진간장 1 큰 술을 넣어 간을 한 뒤 그릇에 담아 나박썰기한 무와 찢어 놓은 치마양지, 달걀지단,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 1 작은 술을 올린다 

(* 그릇에 담은 후 모자란 간은 소금을 추가, 다진 마늘은 취향에 따라 가감)

 

 

 

 

 

[피로야 가라! 봄 활력 밥상] '미나리장아찌'



[3분 완성! 초간단 미나리 장아찌]

재료 : 손질한 미나리 500g, 채 썬 청양고추 100g(씨 제거)

장아찌물 재료 : 진간장 200g(약 1컵), 물 350g(약 1¾컵), 식초 100g(약 반 컵), 설탕 80g(약 반 컵)

[만드는 법]

1. 손질한 미나리 500g, 씨를 제거한 청양고추 100g을 약 6cm 길이로 썬다 (*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애고 잎을 제거해 줄기만 준비)

2. 볼에 진간장 200g(약 1컵), 물 350g(약 1¾컵), 식초 100g(약 반 컵), 설탕 80g(약 반 컵)을 넣어 섞는다 (* 1컵 200mL 기준)

3. 밀폐 용기에 손질한 미나리와 손질한 청양고추를 넣어 켜켜이 쌓은 후 장아찌물을 부어 완성한다 (* 냉장실 한 달간 보관 가능, 한 달 이상 보관 시 소주 추가)

 

 

 

 

 

[피로야 가라! 봄 활력 밥상] '미나리돼지고기말이'



[영양 만점! 미나리돼지고기말이]

재료 : 손질한 미나리 250g, 약 3mm 두께의 돼지 목살 600g(냉동 상태), 식용유 2~3 큰 술, 참기름 1 큰 술, 통깨 약간, 다진 청양고추 1개, 다진 홍고추 1개, 송송 썬 미나리

양념 재료 : 진간장 2 큰 술, 중간 고춧가루 3 큰 술, 맛술 6 큰 술, 물 3 큰 술, 채 썬 마늘 7개, 채 썬 생강 1개, 물엿 3 큰 술, 새우젓 1 큰 술

[만드는 법]

1. 손질한 미나리 250g과 냉동 상태의 돼지 목살 600g을 약 3mm 두께로 얇게 썰어 준비한 후 돼지 목살 1~2장을 깔고 미나리 3줄기를 놓고 돌돌 만 뒤 꾹 눌러 고정시킨다 (* 미나리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애고 잎을 제거해 줄기만 준비, 돼지 목살은 크기에 따라 장수 조절)

2. 식용유 2~3 큰 술을 두른 팬에 미나리를 만 고기의 끝부분이 밑으로 가게 올려 1~2분간 센 불로 익히다가 고기가 절반 익으면 뒤집어 마저 익힌 후 불을 끄고 키친타월 깐 접시에 익힌 고기를 올려 기름을 뺀다

3. 볼에 진간장 2 큰 술, 중간 고춧가루 3 큰 술, 맛술 6 큰 술, 물 3 큰 술, 채 썬 마늘 7개, 채 썬 생강 1개, 물엿 3 큰 술, 새우젓 1 큰 술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센 불로 달군 팬에 양념장을 일부 넣고 양념장이 끓으면 중 불로 줄인 후 구운 고기를 넣고 양념장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졸인다 (* 취향에 따라 양념장 가감)

5. 참기름 1 큰 술, 통깨 약간, 다진 청양고추 1개, 다진 홍고추 1개, 송송 썬 미나리를 넣어 완성한다 (* 다진 청양고추·홍고추는 취향에 따라 가감, 남은 미나리 활용)

 

 

 

 

 

[피로야 가라! 봄 활력 밥상] '무파래무침'



[입맛이 확 산다! 무파래무침]

재료 : 파래 300g, 굵은 소금 1 큰 술, 채 썬 무 300g, 오이 100g, 노란 파프리카 35g, 빨간 파프리카 35g, 소금 20g, 물엿 150g, 식초 4 큰 술, 설탕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국간장 1 큰 술, 다진 파 2 큰 술, 통깨 1 큰 술

[만드는 법]

1. 파래 300g에 굵은 소금 1 큰 술을 넣고 부드럽게 주물러 씻은 후 동일한 방법으로 한 번 더 헹군 후 물기를 꾹 짠다 (* 한 번은 물에 담가서 세척 권장, 세척하며 무르고 광택이 나지 않는 파래는 제거하기)

2. 볼에 채 썬 무 300g, 오이 100g, 노란 파프리카 35g, 빨간 파프리카 35g, 소금 20g, 물엿 150g을 넣고 30분 정도 절인 후 물기를 꽉 짠다 

3. 볼에 식초 4 큰 술, 설탕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국간장 1 큰 술, 다진 파 2 큰 술을 넣어 양념장을 완성한 후 손질한 파래 300g을 넣고 버무린다

4. 절인 채소, 통깨 1 큰 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완성한다

 

 

 

 

 

[피로야 가라! 봄 활력 밥상] '미역줄기볶음'



[비린내 말살! 미역줄기볶음]

 재료 : 손질한 미역 줄기 300g, 청주 3 큰 술, 들기름 2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 채 썬 당근 50g, 채 썬 양파 반 개, 채 썬 청양고추 반 개, 채 썬 홍고추 1개, 국간장 2 작은 술, 진간장 1 작은 술, 참치액젓 2 작은 술, 물 반 컵, 거피 낸 고운 들깻가루 3 큰 술

[만드는 법]

1. 끓는 물에 청주 3 큰 술, 손질한 미역 줄기 300g을 3~5cm로 썰어 넣고 1분간 데친 후 체에 건져 물기를 뺀다 (* 미역 줄기 손질법 : 흐르는 물에 2~3번 헹군 후 찬물에 30분 담그기)

2. 팬에 들기름 2 큰 술, 다진 마늘 2 큰 술을 넣고 약 불로 볶다가 다진 마늘이 노릇하게 익으면 채 썬 당근 50g, 채 썬 양파 반 개를 넣어 센 불에 볶는다

3. 채소가 숨이 죽으면 채 썬 청양고추 반 개, 채 썬 홍고추 1개, 데친 미역 줄기 300g을 넣고 3분간 중약 불로 골고루 볶는다 (* 고추씨 제거 후 사용)

4. 3분간 볶은 후 국간장 2 작은 술, 진간장 1 작은 술, 참치액젓 2 작은 술, 물 반 컵을 넣고 센 불에 졸인다 (* 1컵 200mL 기준, 참치액젓은 멸치·까나리액젓 1 작은 술로 대체 가능)

5. 물기가 자작하게 남았을 때 거피 낸 고운 들깻가루 3 큰 술을 넣어 볶는다 (* 요리에 들깻가루 사용 시 빠른 시일 내에 섭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