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 돌아보니 오직 당신,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돌아보니 오직 당신, "그대가 있어 행복합니다"] 완전히 남남이었던 둘이 서로의 생에 들어와 하나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존재가 된다는 것. 부부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서툴지만 인생의 고비들을 함께 넘으며 만들어온 세월은 부부의 밥상에도 고스란히 새겨진다. 지지고 볶는 세월 속, 서로에게 물들고 익숙해져 조화로운 맛을 내는 부부의 밥상을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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