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요한 11,43-44) | 글 _ 이상협 그레고리오 신부님(수원교구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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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복음] “그를 풀어 주어 걸어가게 하여라”(요한 11,43-44)
예수님께서는 사랑하는 친구 라자로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셨고 그를 죽음에서 다시 살리셨다. 이 복음을 읽을 때 나는 다시 자유롭게 세상을 만날 수 있게 된 라자로의 심경을 상상해 본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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