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쓸쓸함 | 김영복 리카르도 신부님(2027 WYD 수원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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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하나] 봄의 쓸쓸함
이곳저곳 쌓인 눈들이 땅으로 돌아갔을 때 우리는 새순이 아니라 가을의 흔적을 발견합니다. 작년의 낙엽인지, 재작년의 낙엽인지 모를 지난날의 흔적은 한껏 초라해진 모습으로 자신을 드러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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