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좀 보소

김용은 수녀님의 오늘도, 안녕하세요? | 50. 2024년 새해를 알차게 살고 싶다면

松竹/김철이 2024. 2. 21. 13:39

바로 지금 이 시간, 충분히 존재하면서 머물러야

(클릭):https://news.cpbc.co.kr/article/1147294

 

바로 지금 이 시간, 충분히 존재하면서 머물러야

바쁜 일상 속에도 매일을 넉넉하고 알차게 살고 싶다면 바로 지금 이 시간을 충분히 존재하면서 머물러야 가능하지 않을까? OSV오랜만에 명동에서 한 지인을 만났다. “수녀님, 수녀원이 이 근처

news.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