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보태기

가톨릭평화신문 | 사랑이 피어나는 곳_뇌종양으로 시력 잃고 사지 마비까지

松竹/김철이 2023. 8. 25. 11:24

오랜 두통 앓다 뇌종양 발견, 수술시력 어둡고 거동 어려운 상황... 수천만 원 병원비 감당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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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뇌종양으로 시력 잃고 사지 마비까지

용전동본당 주임 윤성균 신부가 김영희씨에게 병자성사를 주고 있다. 용전동본당 사회복지분과 제공“혼자 힘으로 화장실이라도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김영희(체칠리아, 47)씨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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