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자 수녀의 하느님의 자취 안에서| 71.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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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자 수녀의 하느님의 자취 안에서] 71.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
아버지께서 하느님 품으로 돌아가시고, 다섯 달이 지나도록 집에 가지 못했었다. 조금 긴 날을 잡고 어머니를 찾아뵙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도무지 그 시간을 내지 못했다. 12월이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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