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의 아픈 역사들… 용서하되 끈질기게 기억하며 치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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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의 아픈 역사들… 용서하되 끈질기게 기억하며 치유해야
▲ 프란치스코 교황이 폴란드 아우슈비츠 나치 죽음의 수용소에서 죽음의 벽을 만지고 있다. 【CNS 자료 사진】 7장 새로운 만남의 통로오늘의 세계는 곳곳에서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치유의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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