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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 매일미사 강론 | 성호경을 긋는 순간이 주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시는 순간입니다.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6.07.22.

松竹/김철이 2026. 7. 22. 12:30

[매일미사 강론] 성호경을 긋는 순간이 주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시는 순간입니다.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6.07.22. /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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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경을 긋는 순간이 주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시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