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강론] 성호경을 긋는 순간이 주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시는 순간입니다.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6.07.22. /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MjcR8Peado0
성호경을 긋는 순간이 주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시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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