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 섬 속의 섬, 비양도 “맛 좋수다게”
[섬 속의 섬, 비양도 “맛 좋수다게”] 제주의 깊은 내력을 품은 섬 속의 섬, 비양도. ‘날아온 섬(飛揚島)’이란 뜻처럼 1,000여 년 전 바다 한가운데서 솟아나 제주 원형의 모습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거친 자연을 함께 이겨내며 살아온 비양도 사람들의 오래된 맛의 이야기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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