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좀 보소

서민선 아녜스 작가의 ‘노년을 읽습니다’ | 7. 송병기·김호성 「나는 평온하게 죽고 싶습니다」

松竹/김철이 2026. 6. 17. 14:30

죽음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 말기 돌봄 상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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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 말기 돌봄 상상해야

죽음은 당사자만의 서사가 아니라주변 모든 사람의 서사이기도 하다.삶과 죽음은 연결된 하나의 계통이며죽음까지가 삶이다.그러므로 죽음은 별스러운 것이 아니다.어느 날 부모님 집에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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