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좀 보소

서민선 아녜스 작가의 ‘노년을 읽습니다’ | 3. 시니어 그림책 「결코 늦지 않았다」

松竹/김철이 2026. 5. 20. 14:40

“덕질이 우리의 노년, 우리의 평생을 구할 거야”

(클릭):https://news.cpbc.co.kr/article/1169665

 

“덕질이 우리의 노년, 우리의 평생을 구할 거야”

이야기를 함께 나누던 중친구가 무심히 툭, 명언을 내뱉는다.“그리고 뭐니뭐니 해도내 인생 최고의 덕질 상대는예수님이지.”최근 즐겨 본 드라마가 있다. KBS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아

news.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