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 "토박이만 안다" 진짜 고향의 맛
["토박이만 안다" 진짜 고향의 맛] 경제가 성장하고 산업이 발달하면서 많은 이들이, 성공을 꿈꾸며 고향을 떠났다. 요즘 같은 때, 태어난 곳에 뿌리 내리고 평생 고향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이렇게 한 곳에 태어나서 그대로 살아온 사람을 우리는 '토박이'라고 부른다. 시대가 변하고 취향도 달라지기 마련이지만, 음식의 맛과 경험은 누구에게나 오래 기억된다. 그래서 음식은 한 시대를 이해하는 역사이자 삶의 기록이기도 하다. 고향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뚝심 있게 지켜가는 ‘토박이만 아는 진짜 밥상’을 만나러 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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