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수어

가톨릭평화신문 26년 2월 8일 [한국수어버전]_폴란드 WYD 하느님 자비로 물든 교황과 청년들

松竹/김철이 2026. 2. 11. 18:22

가톨릭평화신문 26년 2월 8일 [한국수어버전]_폴란드 WYD 하느님 자비로 물든 교황과 청년들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caAqCGRnQzo

 

 

폴란드 WYD 하느님 자비로 물든 교황과 청년들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신부가 처형당한 아우슈비츠 지하 감금시설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찾아왔다. 지하 감옥에서 홀로 오랫동안 침묵 속에서 기도한 교황은 단 두 마디만 남겼다.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잔혹함을 용서하소서.” 

교황의 두 마디는 많은 청년들의 마음을 울렸다. 아픔에 함께하는 것. 교회가 고통에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을 울리기엔 충분했다.

가톨릭평화신문

https://news.cpbc.co.kr/article/1170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