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26년 2월 1일 한국수어버전 | 심재기 루치아 농인 수녀님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H8mcWyOS7qk
듣고 말할 수 없는 아이로 태어나 하느님의 부르심으로 57년간 수도자로 살아오셨고 인보 성체 수도회에서 51년간 바느질 소임으로 기쁘고 정성스럽게 수도복을 만들면서 ‘나를 비우고 상대로 가득 채우는 침묵’의 모범이 되어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는 언어‘,
수어로 언어와 침묵의 본질을 새롭게 일깨우며 진심을 담아 하느님에 대한 절절한사랑의 고백을 전하는 심재기(루치아)수녀님의 잔잔한 삶과 영성으로 언어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계기를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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