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세계에서 들은 유일한 소리…하느님이 저를 부르셨죠”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60123500067
[인터뷰] 한국교회 유일 농아 수도자 인보 성체 수도회 심재기 수녀
“나는 듣지 못해요. 하지만 더 많은 걸 들을 수 있어요. 나와 하느님은 서로 단 한 번도 침묵한 적이 없어요. 지금도 우리 사이에는 참 많은 이야기가 오가요. ‘너만이 나를 들을 수 있어’, ‘
www.catholictimes.org
'가톨릭 수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톨릭신문 26년 2월 1일 한국수어버전 | 심재기 루치아 농인 수녀님 (0) | 2026.02.08 |
|---|---|
| 가톨릭평화신문 26년 2월 1일 한국수어버전 | 한국 교구를 하나로 잇는 ‘WYD로고 조형물’ (0) | 2026.02.07 |
| 가톨릭평화신문 26년 1월 25일 수어버전 | WYD (세계청년대회) 상징물인 십자가와 성모성화, 우리 교구에 언제 오나 (0) | 2026.02.04 |
| 가톨릭평화신문 26년 1월 25일 수어버전1 | 레오 14세 교황, 성인 선종 800주년 맞아 희년 선포 (0) | 2026.02.03 |
| 26년 1월 24일 성 프란치그코 살레시오 주교학자 기념일과 허애덕 카리타스 수녀님 21주기 기념미사 (0) | 2026.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