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수어

[인터뷰] 한국교회 유일 농아 수도자 인보 성체 수도회 심재기 수녀님

松竹/김철이 2026. 2. 6. 15:32

“침묵의 세계에서 들은 유일한 소리…하느님이 저를 부르셨죠”

(클릭):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60123500067

 

[인터뷰] 한국교회 유일 농아 수도자 인보 성체 수도회 심재기 수녀

“나는 듣지 못해요. 하지만 더 많은 걸 들을 수 있어요. 나와 하느님은 서로 단 한 번도 침묵한 적이 없어요. 지금도 우리 사이에는 참 많은 이야기가 오가요. ‘너만이 나를 들을 수 있어’, ‘

www.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