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수어

가톨릭평화신문 26년 1월 25일 수어버전 | WYD (세계청년대회) 상징물인 십자가와 성모성화, 우리 교구에 언제 오나

松竹/김철이 2026. 2. 4. 11:33

가톨릭평화신문 26년 1월 25일 수어버전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rons5kGUr7I

 

 

 

WYD (세계청년대회) 상징물인 십자가와 성모성화, 우리 교구에 언제 오나

[지난 21일 원주 시작으로 2027년 5월까지 15개 교구 순례]

WYD 십자가는 구원 특별 희년(1983~1984년) 상징물로 처음 제작되어 성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희년 폐막 당시 청년들에게 이 십자가를 맡기며 "인류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의 상징인 십자가를 온 세상 방방곡곡으로 나르라"고 당부했다. 

WYD 성모 성화는 2000년 대희년에 열린 로마 WYD에서 처음 선보인 후 2003년부터 십자가와 함께 공식 상징물이 됐다. 청년들의 삶 속에 머무는 자비로운 어머니의 사랑을 상징한다. 

두 상징물을 옮기는 행사를 넘어, 젊은이들이 하느님과 더욱 가까워지고 신앙 공동체 안에서 일치와 연대를 체험하는 영적여정이다. 

출처 : 가톨릭평화신문
https://news.cpbc.co.kr/article/117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