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톤 두 닢 커피 | 김영철 요한 사도 신부님(수원교구 장애인사목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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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 하나] 렙톤 두 닢 커피
신학교에 입학할 무렵, 아버지 신부님께서 강조하신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신부는 아무거나 다 잘 먹어야 해.” 다양한 신자분들과 함께 다양한 종류의 식사를 해야 할 일이 많으니 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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