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2026.07.31) - 부산교구 모라성요한성당 주임 이광우 토마스 신부님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a7DvfR-V66E
✠ 마태오 복음 13, 54-58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영적♡꿀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겸손기도 마진우 요셉 신부님 | 못마땅하게 여기다 (0) | 2026.07.31 |
|---|---|
| 정호 빈첸시오 신부님 | 20260731 오늘의 말씀 (0) | 2026.07.31 |
| 2026년 7월 31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매일미사ㅣ김명호 요셉 신부님 집전 (0) | 2026.07.31 |
| [쉬기날기] 2026년 7월 31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복음묵상 안내 (0) | 2026.07.31 |
| 생활성서 듣는 #소금항아리 [20260731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진동길 마리오 신부님) #매일미사 (0) | 2026.0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