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6장 - 세상을 향한 이사악의 마음; 모든 이가 구원되기를 바라시는 하느님 아버지의 자비] 전삼용 요셉 신부님의 코멘터리 성경 통독, 창세기.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jMh_kdLGf9Y
창세기 26장은 하느님께서 이사악의 모습을 빌려 당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누이처럼 낮추어 세상 곁에 두시고, 세상과 계약을 맺고자 하시는 자비를 보여줍니다. 이 자비의 마음이 에사우에게만 가야 할 복을 야곱에게도 미칠 수 있게 만드는 열쇠가 됩니다.
세상은 깨달아야 합니다. 은총은 다투어 쟁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마련해 주셔야만 하고 하느님 자비에 의한 것임을.
에섹의 다툼과 시트나의 적대를 지나야 르호봇의 넓음이 열리고, 원수와 화해한 그날에 새 샘이 솟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기에, 그분의 겉옷 곧 의로움을 작은 아들인 우리에게 입히고, 그분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건네어, 우리를 하느님 나라의 상속자로 세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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