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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 교중미사 강론 |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가 없었으면 저는 사제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연중 제16주일. 26.07.19.

松竹/김철이 2026. 7. 19. 12:30

[교중미사 강론]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가 없었으면 저는 사제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연중 제16주일. 26.07.19. /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1SML6u0ZYm4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가 없었으면 저는 사제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