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중미사 강론]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가 없었으면 저는 사제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연중 제16주일. 26.07.19. /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1SML6u0ZYm4
하느님의 용서와 자비가 없었으면 저는 사제가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영적♡꿀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삼용 요셉 신부님의 코멘터리 성경 통독 | 창세기 14장 - 감사하는 자가 방치는 십일조 (0) | 2026.07.20 |
|---|---|
| 겸손기도 마진우 요셉 신부님 | 의인의 씨, 악인의 씨 (0) | 2026.07.19 |
|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 내 삶이 가라지 같아도, 회개하면 밀이 될 수 있다! (26/07/19) (0) | 2026.07.19 |
| 정호 빈첸시오 신부님 | 20260719 오늘의 말씀 (0) | 2026.07.19 |
| 2026년 7월 19일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매일미사ㅣ유정현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집전 (0) | 2026.0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