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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 매일미사 강론 | 하느님의 기준은 '자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이웃들을 바라보나요?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26.07.17.

松竹/김철이 2026. 7. 17. 12:31

[매일미사 강론] 하느님의 기준은 '자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이웃들을 바라보나요? 연중 제15주간 금요일. 26.07.17. /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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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기준은 '자비'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이웃들을 바라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