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8장: 하느님의 기억과 인간의 기억] 전삼용 요셉 신부님의 코멘터리 성경통독. 창세기.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PVXogjXH1MY
창세기 8장은 두 기억으로 짜여 있습니다.
하느님의 기억은 물 위에 바람을 일으켜 사람이 살 땅을 마련하시는 은총이고, 인간의 기억은 그 땅에서 가장 깨끗한 것을 골라 바치는 봉헌의 제사입니다.
그 사이를 비둘기가 오갑니다.
성령은 머무실 순결한 땅을 찾으시고, 그 땅을 찾으시면 그리로 방주가 — 그리스도와 아버지께서 — 함께 오십니다.
은총을 기억하여 예배하고 봉헌하는 사람에게, 하느님은 축복과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기억해 주십니다. 하느님의 기억은 인간의 기억을 기대하십니다.
'영적♡꿀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쉬기날기] 2026년 7월 14일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안내 (0) | 2026.07.14 |
|---|---|
| 생활성서 듣는 #소금항아리 [20260714 연중 제15주간 화요일](최용감 안젤로 신부님) #매일미사 (0) | 2026.07.14 |
|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 매일미사 강론 | 하느님께 다다르는 기도의 특징. 연중 제15주간 월요일. 26.07.13. (0) | 2026.07.13 |
| 정호 빈첸시오 신부님 | 20260713 오늘의 말씀 (1) | 2026.07.13 |
| 부산가톨릭대학교 교수 홍성민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 연중 제15주간 월요일(2026.07.13) (0) | 2026.0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