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강론] 용기를 내세요. 예수님께서 용서해 주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6.07.02. /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
(클릭):https://www.youtube.com/watch?v=FcE-sV-lZZI
용기를 내세요. 예수님께서 용서해 주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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