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_푸근하다, 바다의 품 - 전북 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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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하다, 바다의 품 - 전북 부안] 전라북도에서 가장 긴 해안선을 가진 고장, 부안. 풍요로운 어항과 천혜의 갯벌을 간직한 칠산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이웃들의 동네다. 166번째 여정은 푸근한 품을 내어주는 바다와, 그 품에 기대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동네, 전북 부안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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