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분♡명상

[신앙 한 컷]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 |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님(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

松竹/김철이 2026. 5. 27. 16:30

 

아마도

흙에서 난 우리는 삼위일체의 신비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하느님의 숨을 받은 우리는 삼위일체의 신비를 조금이라도 느껴 볼 수 있다.

바로 내 욕심을 넘어 서로 사랑하고, 이해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