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의 창 | 수녀님의 마지막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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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의 마지막 미사
지난 1월, 재개발을 앞둔 서울 강남의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서 큰 화재가 났다. 다행히 사상자는 없었지만, 200여 주민들이 한순간에 집을 잃었다. 23년째 이 마을에 살고 있는 샬트르 성 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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