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여행

필름사진 여행기 | 15화 여긴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관, 부산 갔다가 감동했다

松竹/김철이 2026. 4. 3. 13:30

 

재개발로 사라지긴 너무 아까운 곳... 감천동 문화마을과 보수동 책방이 닮은 이유

 

여긴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관, 부산 갔다가 감동했다

지난 1월 말, 머나먼 동네 울산으로 출장이 잡혔다. 전주에서 왕복하면 7시간 가까이 될 텐데, 업무 시간까지 잡으면 어림잡아 11시간이 걸린다. 하루 일정으로 소화하기에는 벅차다. 이럴 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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