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 이상협 그레고리오 신부님(수원교구 이주사목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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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복음]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이주사목은 이주민들을 향한 사목적 돌봄을 수행하는 데에 주목적이 있지만, 단순한 사목적 돌봄을 넘어 때로는 이주민을 환영하고, 만나고 또 그들의 어려움을 듣고 도와주는 일들도 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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