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 겨울의 끝자락, 바다의 참맛을 만나다
[손맛의 고수들, 마을 부녀회가 떴다] 지치지 않는 체력과 손맛은 부녀회원들의 필수 덕목이다. 부녀회가 마을의 자랑으로 우뚝 섰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는 부녀회 사람들. 마을의 살림꾼이자, 밥상의 고수들이 준비한 세월이 빚어낸 지혜. 정(情)으로 가득 찬 밥상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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